추운 겨울 단체로 일을 마치고 방문했던 부대찌개 매장 더하고 부대찌개. 모가(??) 더하지(??)라는 의문과 함께 입장했다. 붉은색 계열의 외관이 따뜻하고 얼큰~한 부대찌개를 연상케 한다. ㄱ자 구조로 실내가 엄청 넓은 편이다. 단체가 예약을 해도 일반 손님을 받기에 충분한 사이즈👍 각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 편하게 앉아서 주문하면 된다. 심지어 물컵, 수저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이제 는 예전처럼 ‘이모~, 사장님~’ 하며 정겹게 소리치는 일은 없어진 것 같다.😅 밑반찬은 심플하게 백김치와 무장아찌 두 가지가 나온다. 메인 메뉴 더하고 부대찌개가 나왔다. 아~이래서 더하고 이구나~느낌이 확~왔다. 햄을 더하고 더하고 더해서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가라는 콘셉트 같았다. 다른 부대찌개 매장과 다른 점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