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둡고 좁은 공간이 떠오른다. 골목짬뽕?? 이런 이미지의 공간에 있으면 손님이 오나?? 걱정을 하며 도착했는데… 와우!! 환한 조명들과 야외 테라스가 있는 작은 카페 같은 아늑한 분위기!! 선입견을 한방에 날려버린 중식당이다. 역시 중식당. 메뉴가 많아 선택의 고민이… 사실 짬뽕을 좋아하는데 매운 편이라고 하셔서… 일행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 탕수육, 쟁반야끼우동으로 주문했다. 요리인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노릇노릇 바삭하게 튀겨진 비주얼과 향이 너무 좋다. 탕수육 소스와 소금을 따로 주시는데… 소금?? 일단 먼저 찍어 먹어봤다. 오!! 바사삭~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을 맛소금에 찍어 먹는 맛이다.🥳 다음은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와우!! 새콤 달콤 짭짤 우리가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