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다음날 아침, 점심 4끼를 동료들과 함께한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한식 맛집 진주회관을 소개하려 한다. 관광지인 내소산 가는 길 초입부에 있는 진주회관. 식당 앞에 주차가 가능하다. 실내를 들어가면… 사진만 봐도 맛집이 확실하다. 이때까지도 평범한 백반집이겠지 생각하고 있었다. 메뉴판 우리는 백반으로 주문해 사장님이 알아서 찌개류를 준비해 주셨다. 평범해 보이는 백반 상차림 같은데… 난 이 지역이 젓갈의 고장이라는 사실을 진주회관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확실하게 알아 버렸다. 다른 곳에서는 갈치속젓을 비려서 손도 안되는데… 맛있게 비리다는 표현을 이곳에서 알게 되었다.😅 평소에 잘 먹는 낙지젓갈, 오징어젓갈이 아닌 굴젓, 창난젓등 잘 먹지 않는 젓갈들이 너무너무 맛있어 다른 반찬들은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