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고 다~맛있나(??) 그렇치는 않다. 하지만 전통이 있는 식당에서 그 가치를 측정해 비싸게 파는 음식은 확실히 다르다. 1988년도부터 한결같이 고객의 입맛을 위해 수정하고 수정해 만든 특제 소스로 만든 소양념갈비. 비주얼로만 보면 다른 곳과 크게 차이는 못 느꼈다. 고기가 불판에 올라가고, 대한민국 국민 중 육식을 하는 분들 모두가 좋아하는 췩~췩~ 고기 익는 소리와 간장 소스와 소고기 육의 향이 솔솔 올라오는 이 순간😍군침과 함께 1분이 1시간 같은 기다림이 시작된다. 양념 갈비는 타지 않게 커팅을 해서 자주 뒤집어 주며 익혀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이곳 송도갈매기에서는 편안하게 기다리시다 식사가 가능하다. 바로 구워주는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잘 구워진 고기를 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