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간식 떡. 개인적으로는 잘 안 먹는 편인데… 지인의 선물로 하나를 맛보게 되고, 바로 주소와 연락처를 저장해 둔 떡집 번작. 한입씩 먹기 편하게 낱개 포장이 되어 있고, 상자도 선물하기 좋은 있어 보이는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 고급스러워 보였다. 포장부터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짐. 포장지를 뜯고 한입 딱~먹는데… 와우 달달하면서 고소하고, 점심을 먹은 후에 바로 먹었는데도 하나가 더 생각나는 깊이 있는 맛이다. 재료들을 살펴보니… 흑미, 찹쌀, 팥, 밤, 완두콩 등 속에 알차게 꽉~들어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설탕이 1도 들어있지 않고, 천연재료만 사용해 맛을 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속이 편안한 게 건강도 지켜지는 맛이었다. 번작.. 불에 굽다(??) 뜻은 모르겠지만 로고가 너무 고급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