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람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검색해 찾은 양식당 까델루뽀. 청와대에서 걸어서 700미터 정도 되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빠르게 이동이 가능했다. 전통 기와집을 식당으로 개조해 규모는 아담한데, 분위기가 럭셔리한 게 일품이다. 이곳은 미리 예약해 코스로 먹는 곳인데… 모르고 그냥 당당히 들어가 주문을 했다. 역시나 가능한 음식은 파스타만 된다고😭 그래도 배가 고프니 고기가 들어간 크림 파스타와 해산물이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를 주문했다. 식전 빵이 먼저 나왔다. 겉바속바😅 살짝 거친감이 있는 빵인데 발사믹소스에 찍어 먹으면 새콤하면서 촉촉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데… 두 개 정도는 남겨서 크림 파스타 소스에 찍어 먹었다.👍 소고기가 올라간 크림 파스타. 소스의 농도가 조금 묽은 편이라 비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