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여서 자연의 느낌을 살린 입구.😅 1층 카페와 반지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같이 쓰고 있는 건물, 파주 헤이리마을 초입에 위치해 찾기도 쉽고,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분위기!! 천장도 높고 우드와 생화들로 숲의 느낌을 살려 인테리어함👍 치킨플래터. 겉바속촉의 닭고기와 상큼한 오렌지 소스의 조화가 나쁘지 않은 치킨 스테이크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아삭아삭한 샐러드와 자몽도 함께 곁들여 먹기 좋았다. 마레뽀모도로. 두툼한 새우, 품질 좋은 조개, 쭈꾸미까지 푸짐하게 들어간 해산물과 새콤한 토마토소스의 파스타. 싱싱한 해산물에서 나오는 풍미와 토마토의 풍미 조화가 너무 좋아 순식간에 후루룩한 파스타👍 만조크레마. 고소한 음식의 끝판왕… 크림의 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