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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맛집 3

백소정 [장한평역점] 솔직 후기 - 우나기온소바, 아쉬움 속 빛난 장어 맛!

장한평역 근처 백소정에서 이색적인 메뉴에 도전해봤습니다. 바로 우나기온소바인데요. 사실 저는 평소에 장어 덮밥을 좋아해서 덥석 주문했는데, 막상 마주하니 따뜻한 소바 위에 장어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비주얼에 살짝 당황했습니다. 냉소바가 아닌 온소바라니!우나기온소바: 뜨거운 소바 속 장어와의 만남“이미 나온 거 먹어보자!” 하고 일단 국물부터 한 술 떴습니다.국물 맛:• 와우! 건강해지는 생선의 육수 맛! 진한 감칠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소바 면: • 개인적으로 냉소바를 선호하는지라, 뜨거운 소바 면은 제 입맛에 잘 맞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면은 거의 남긴 편입니다.장어 맛:• 장어를 잘라 한 점 딱! 입에 넣는 순간 "오, 이거 덮밥으로 먹었으면 진짜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스도 맛있고..

장어가 다 같은 장어가 아니란걸 맛 보게 해준 스테미너 맛집 계양 [풍천민물장어]

문을 열고 입구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장어를 굽는 냄새가 확~퍼지면서 배고픔이 극대화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나쁜 냄새가 아닌 맛있는 냄새가 살아있는 식당 계양구에 위치한 풍천민물장어. 기본찬. 다른 장어 식당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파김치와 갓김치가 예술인 차이가 있다. 메뉴 중에 서산에서 맛본 파김치 장어전골과 찜이 있는데… 장어구이를 주문하고, 반찬으로 파김치를 먹어보면 다시 방문할 수밖에 없는 생각나는 맛이다. 갓김치 역시 아삭아삭 식감과 갓향이 입안 가득 확~퍼지는데 리필은 필수인 찬이 었다. 맛보기용 서비스 장어탕!! 이 녀석이 진국이다. 걸쭉함이 추어탕과 비슷한데 맛은 더 깊고 진하다. 다음에는 점심으로 한 그릇 주문해 밥을 말아먹고 싶은 맛이었다. 음식 하나하나가 다시 생각나는 맛이다...

보양식 장어를 양식 + 유통 + 판매까지 3단계 과정을 직접하는 [삼관왕 장어] 맛 본 후기

몸이 허하거나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 장어. 비싸서 자주는 못 먹고 생각은 많이 나는 음식이다. 비싸다는 인식을 조금은 깨줄 수 있은 식당 삼관왕 장어를 소개하려 한다. 식당 이름이 삼관왕인 이유는 양식 + 유통 + 판매까지 직접 하기 때문에 중간마진을 없애고 질 좋은 장어를 손님께 드릴 수 있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그럼 얼마나 좋은 장어를 판매하는지 들어가 보자. 입구를 들어가면 장어 수족관과 인분수 되로 손질된 냉장고를 만날 수 있다. 먼저 일행이 먹을 장어를 냉장고에서 선택해 선불로 계산하면 자리를 안내해 준다. [포장 시 금액의 10%를 추가 할인해 준다고 한다.👍] 자리에 앉으면 숯불이 세팅되는데, 화력이 어마어마하다. 직접 선택한 장어를 한 번 더 확인하고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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