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먹는 한 끼 수많은 식당들이 몰려있는 먹자촌. 거의 대부분 외식은 가까운 먹자촌에서 해결한다. 나 역시 집 주변으로 걸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식당을 자주 이용한다. 그러다 보면 가끔씩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식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캠핑을 갈려고 하면 장비도 필요하고 시간도 최소 1박 2일이 필요해 포기하게 된다. 이럴 때 찾으면 좋은 캠핑 감성의 식당. 지하철,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갈 수 있고, 자차로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여월가든. 저녁시간에 방문했는데 야간 조명이 있어서 그런지 일본풍의 성 같은 느낌이 있었다. 물론 건물이 가까워질수록 그런 생각이 작아졌지만..😅 식당 입구를 들어가면 야외에 텐트가 여기저기 펼쳐 저 있어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